자봉러들은 한강진 집회 당시 한남동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지하에서 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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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여성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사랑한다. nahyun_choi@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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