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복음주의 성향 개신교계 단체들이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비상계엄령 전후 주요 한국 교회의 행태에 대한 규탄과 참회 촉구 연합 성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임석규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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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