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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오 (dae55555)

정혜윤의 <삶의 발명> 표지 디자인

입체파 화가 조르주 브라크의 작품을 통해 생태, 환경의 메시지와 함께 시사, 독서 경험, 통찰의 면으로 구성된 입체적 서사 방식을 암시한다.

ⓒ위고출판사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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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에서 3년, 산둥성 린이(臨沂)에서 1년 살면서 보고 들은 것들을 학생들에게 들려줍니다. 거대한 중국바닷가를 향해 끊임없이 낚시대를 드리우며 심연의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건져올리려 노력합니다. 저서로 <중국에는 왜 갔어>, <무늬가 있는 중국어>가 있고, 최근에는 책을 읽고 밑줄 긋는 일에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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