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성만찬 시간을 통해 폭력과 차별·혐오로 얼룩진 세상에 맞서 참된 평화와 정의를 발견하고 기쁨으로 서로를 돌보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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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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