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생 NCCK 총무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기후재앙 시대를 ‘정의로운 전환’으로써 생명과 평화의 시대로 일궈내야 하는 책무가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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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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