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작품 모나리자(왼쪽) 앞에 많은 관람객들(오른쪽)이 몰려 있다. 정작 그녀의 미소는 잘 보이지도 않는데 사람들은 기를 쓰고 찾아간다.
ⓒ이영권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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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사로 30년 가까이 생활하면서 제주역사 관련 책 <제주역사기행>, <새로쓰는 제주사>를 쓰고 답사안내를 하다가 몇 년 전에 명예퇴직하고 제주지역 인터넷 언론 <제주투데이> 논설위원을 맡아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칼럼을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