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성폭력 피해 모임 '열매'의 회원인 성수남씨(오른쪽)가 지난 5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자신의 흉터를 내보이고 있다. 그 옆은 열매 대표 김복희씨(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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