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부분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당직자와 보좌진들의 경호를 받으며 국회 본청 2층이 정문이 아닌 경내 계단을 통해 1층과 지하 통로로 빠져나갔다. 사진은 권성동 의원이 지하 1층 엘리베이터를 타러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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