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오후 국회 정보위원장실 앞에서 홍장원 국가정보원 1차장이 제시한 통화기록 사진을 취재진에 내보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3일 오후 10시 45분~11시 6분, 홍 차장과 여인형 방첩사령관 사이의 수발신 기록이 4건 남아 있다.
ⓒ조혜지2024.12.0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우리가 전하는 모든 이야기가 '제때에 아름답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