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국은 5차 회의에서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골자로 한 ‘파나마 성명’에 지지했다. 또 다른 국가들 역시 우려 화학물질의 단계적 퇴출을 골자로 한 멕시코의 제안에 동참했다. 한국은 두 제안에 모두 동참하지 않았다.
ⓒ그리니엄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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