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취미

팽이를 좋아하는 둘째가 접은 것들. 지금처럼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권진현2024.11.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책과 노래를 좋아하고 국밥과 칼국수를 사랑합니다. 가끔 읽고 씁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사람을 살리는 '작은 마음'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