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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근 (grreview30)

영주댐의 심각한 녹조 현상. 이런 물로 낙동강 수질 개선은 요원하다. 따라서 낙동강 수질개선용으로 탄생한 영주댐은 무용지물 댐으로 전락했다. 영주댐 해체하고 내성천을 되살리자는 주장이 나오는 배경이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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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깎이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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