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전기자전거

남편이 어렵지 않다고 한 번 타보라고 해서 아파트 마당에서 전기 자전거를 처음 타 보았다.

ⓒ서찬식2024.05.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교사 출신 할머니로 7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