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숲의 비밀을 지키려는 듯 말간 얼굴로 소리 없이 흐르는 삼성천이 관악수목원을 지나 안양예술공원으로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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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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