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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금메달 입에 무는 윤지수

26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지수가 시상대에 메달을 입에 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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