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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공무원을 그만둔 친구는 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일주일에 2번 하루 3시간씩 일하는 알바 자리에 지원을 했더란다. 그런데 그만 톡 떨어지고 말았다.

ⓒelements.envato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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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편집기자. 시민기자 필독서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저자,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공저, 그림책 에세이 <짬짬이 육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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