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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놀이터로 쓰이는 모모치 공원 모습. 철책 너머가 후쿠오카 구치소 건물이다. 윤동주가 옥사한 날짜인 2월 16일에 그를 기억하는 일본인들이 전국에서 모여 이곳에서 추모식을 연다고 한다.

ⓒ서부원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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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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