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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punctum)

부산의 우승을 이끈 인천 야구의 적자

1983년 장명부와 함께 삼미 돌풍을 이끌었던 에이스 임호균은 시즌 후 트레이드되자 구단주를 찾아가 거칠게 항의했다. 1984년 그는 최동원과 함께 롯데 우승을 이끌었고, 그를 보낸 삼미는 다시 꼴찌로 주저앉았다.

ⓒ롯데 자이언츠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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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여러가지 글을 쓰고 있다.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던 '맛있는 추억'을 책으로 엮은 <맛있는 추억>(자인)을 비롯해서 청소년용 전기인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80,90년대 프로야구 스타들의 이야기 <야구의 추억>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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