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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kanglee29)

친척이 사는 집 근처에 있는 시장: 삶의 활력이 넘쳐 난다.

ⓒ이강진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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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300km 정도 북쪽에 있는 바닷가 마을에서 은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호주 여행과 시골 삶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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