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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uranusiam)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1920년대 일제가 수탈에 이용한 양곡 창고를 활용해 전시, 공연, 체험 등 복합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김나라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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