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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간이 되면 질문권을 얻기 위한 기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대통령이 지목한 자에 한해 질문을 할 수 있지만, 간혹 허락을 얻지 못한 채 불쑥 치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대통령의 매일 기자회견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이는 일각에서는 질문권자를 지목하는 대통령의 제스처에 대해 '그의 손가락질'이란 표현으로 폄훼하기도 한다.

ⓒ대통령처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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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어느 시골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자연이 주는 세례를 받습니다. 낮에는 일을 합니다. 집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학교에서 지리학, 지정학, 국제분쟁, 이주 등을 강의합니다. 저녁이 되면 집 앞 어디쯤 가만히 서서 지구가 자전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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