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신발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 공연 장면
ⓒ그린피그 제공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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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간 문화예술계에서 글을 써왔다. 문화예술 월간지에서 편집장(2013~2022)으로, 한겨레신문에서 필진(2016~2023)으로 취재와 예술가를 인터뷰했다. 현재는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만나 이아기를 전한다. 현재 '서울문화투데이' '더프리뷰' 등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