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운영하고 있는 '어게인SNS소통위원회' 채팅방 중 윤 후보가 포함돼 있는 20번방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콘텐츠를 기획·제작·유포한 정황이 포착됐다. 1월 19일 'TF선별'이란 닉네임의 인물은 종이에 손으로 그린 그림을 올리며 "재명이 얼굴, 최대한 얍삽한 얼굴로!" 등 구체적 요구사항까지 적어 콘텐츠 제작을 요청했고 다음날 이러한 요구대로 만들어진 합성 이미지가 올라왔다. 이에 'TF선별' 계정은 "좋아요"가 적힌 이모티콘으로 화답했고, 이후 이 이미지는 여러 채팅방에 유포됐다.
ⓒ제보2022.02.28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