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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클럽

성남시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건 관련 ‘50억 클럽' 명단에 속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오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돼서 조사받게 돼 깊이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권우성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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