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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

김구 선생이 피습 당한 서재의 창에 안두희가 발사한 흉탄의 흔적이 남아 있다. 밖의 모습은 당시 장례식 모습이다.

ⓒ추광규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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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는 굴러가는게 아니라 뛰어서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화물칸도 없을 수 있습니다. <신문고 뉴스> 편집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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