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바다

출근과 퇴근길에 만나는 바다, 그리고 바흐

출퇴근 길에 해안도로를 달린다. 바흐의 음악을 들으며. 날마다 옷을 갈아입는 바다는 정말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정말이지 매일 매일이 다른 자연을 본다.

ⓒ윤경희2016.01.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