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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케이크 커팅

개원식에서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케이크 커팅에 임할 사람이 미리 정해진 게 아니라 "누가 할 거냐 . 빨리 나와라. 나는 왜 안 부르느냐"등의 말이 오가며 한바탕 웃었다.

ⓒ송상호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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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에서 '더아모의집'을 열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가정, 장애인 가정, 청소년, 외국인 근로자 등을 섬기면서, 2008년 책 <문명 패러독스>를 시작으로 12권의 책을 저술했고, 현재 <나는 중년좌파다>를 집필 중에 있으며, 2026년 초에 출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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