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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그룹 울랄라세션의 맏형인 '임 단장' 임윤택이 위암 투병 끝에 향년 32세로 11일 오후 8시 30분께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를 지키고 있는 울랄라세션의 군조, 김명훈, 박승일의 얼굴에 슬픔이 묻어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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