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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도장1그룹 선체도장2반 반장 복아무개(41)씨가 지난 4일 공장 안 탈의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는데 열흘 동안 장례를 못 치르고 있다. 사진은 유가족들이 거제시내에서 1인시위를 벌이는 모습.

ⓒ대우조선노동조합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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