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들의 탈춤공연. 탈은 각자 만든 것이란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셨다. 그곳에 계시던 한 할머님이 말씀하셨다. "우리 영감 조금만 더 있다가 가라고 할 걸."
고학년들의 탈춤공연. 탈은 각자 만든 것이란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셨다. 그곳에 계시던 한 할머님이 말씀하셨다. "우리 영감 조금만 더 있다가 가라고 할 걸."
ⓒ김민수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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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소재로 사진담고 글쓰는 일을 좋아한다. 최근작 <들꽃, 나도 너처럼 피어나고 싶다>가 있으며,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