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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ar76)

다리를 잃어 의족에 의지한 채 힘겨운 재활을 하고 있지만 희미한 웃음으로 캄보디아의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이름모를 소녀.

다리를 잃어 의족에 의지한 채 힘겨운 재활을 하고 있지만 희미한 웃음으로 캄보디아의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이름모를 소녀.

ⓒ이권재200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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