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은 레바논 카나 마을의 모습. 적십자대원과 시민 구조대가 먼지에 싸인 어린아이 시신을 무너진 집의 파편 속에서 꺼내 옮기고 있다. 레바논 적십자 관계자는 "이 마을에서 56명의 사람들이 죽었고 이 중에 34명은 어린이"라고 말했다.
30일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은 레바논 카나 마을의 모습. 적십자대원과 시민 구조대가 먼지에 싸인 어린아이 시신을 무너진 집의 파편 속에서 꺼내 옮기고 있다. 레바논 적십자 관계자는 "이 마을에서 56명의 사람들이 죽었고 이 중에 34명은 어린이"라고 말했다.
ⓒAP 연합뉴스2006.07.3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국제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국제분쟁에 대한 전문적인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단순한 사실 나열의 스트레이트 기사보다는 심층분석기사를 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2회 정도의 기사를 게재할 생각입니다. 오마이뉴스 국제기사의 질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