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전 '역시 지단' 6일 새벽(한국시간) 뮌헨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4강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지단이 경기가 끝난 후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월드컵 4강전 '역시 지단' 6일 새벽(한국시간) 뮌헨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4강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지단이 경기가 끝난 후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재만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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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인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합니다. 축구 및 라켓 스포츠 기사,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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