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저녁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이라크파병반대 전국도보순례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 문정현 신부가 반전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불러 참가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31일 저녁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이라크파병반대 전국도보순례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 문정현 신부가 반전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불러 참가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 .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11년 동안 한국과 미국서 기자생활을 한 뒤 지금은 제주에서 새 삶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두움이 아닌 밝음이 세상을 살리는 유일한 길임을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