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어께동무를 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투쟁 의지를 다지고 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어께동무를 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투쟁 의지를 다지고 있다.
ⓒ임현철200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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