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8월 말 6개월간 기자회원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거스릴려고 기자회원 등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기사의 취재 및 송고도 하지않을 것입니다. 기자회원의 권한을 모두 포기합니다'
단지 이번에 오연호 대표께서 오마이뉴스발전제안을 받는다고 하셨서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보내려는 내용과 형식이 메일로는 그 내용을 보내기가 어렵더군요.(제 능력부족입니다) 그래서 오마이편집기를 통해서 작성해서 오 대표께 보여드리고싶어서 그러는 것뿐입니다.
이마저도 허용이 불가능하다면 기자회원 강제탈퇴시키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