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이라크인 포로학대'를 승인했다는 주장을 펴고있는 전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장 재니스 카핀스키 준장.
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이라크인 포로학대'를 승인했다는 주장을 펴고있는 전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장 재니스 카핀스키 준장.
ⓒ연합뉴스 . .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