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21일 12톤 트럭에 실었다가 트럭 바닥이 무게를 못 이겨 다시 츄레인를 불러 아침 8시부터 시작한 작업은 밤 8시까지 진행했다.

2004년 3월 21일 12톤 트럭에 실었다가 트럭 바닥이 무게를 못 이겨 다시 츄레인를 불러 아침 8시부터 시작한 작업은 밤 8시까지 진행했다.

ⓒ마동욱2004.03.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고향인 장흥군 마을과 사람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