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19일 겨울 찬바람을 견디고 다시 새 옷을 준비하려던 은행나무는 자신의 몸을 사람들에게 맡겼다.
2004년 3월 19일 겨울 찬바람을 견디고 다시 새 옷을 준비하려던 은행나무는 자신의 몸을 사람들에게 맡겼다.
ⓒ마동욱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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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장흥군 마을과 사람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