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스위스 융프라우에서의 박수영. 그는 "여행은 철저한 이방인으로서의 고독을 선사한다"고 말한다.

2002년 스위스 융프라우에서의 박수영. 그는 "여행은 철저한 이방인으로서의 고독을 선사한다"고 말한다.

ⓒ박수영 홈페이지200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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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꽃> <한국문학을 인터뷰하다>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처음 흔들렸다>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신라 여자> <아름다운 서약 풍류도와 화랑> <천년왕국 신라 서라벌의 보물들>등의 저자. 경북매일 특집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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