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두살된 女兒에게 골수를 기증한 해병대 흑룡부대 포병 중대장 박희보 대위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두살된 女兒에게 골수를 기증한 해병대 흑룡부대 포병 중대장 박희보 대위

ⓒ해병사 정훈공보실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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