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 남북장관급회담이 27일 오후 평양 고려호텔 회담장에서 양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남측대표인 정세현통일부장관(왼쪽두번째)와 북측대표인 김령성단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10차 남북장관급회담이 27일 오후 평양 고려호텔 회담장에서 양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남측대표인 정세현통일부장관(왼쪽두번째)와 북측대표인 김령성단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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