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모의 영화 <영웅>. 그가 그리고 싶었던 진정한 협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장이모의 영화 <영웅>. 그가 그리고 싶었던 진정한 협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영화사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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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여행 대표, 한국문화관광미디어 특별취재본부장(상무). 저서 <중국은 있다>, <삶이 고달프면 헤세를 만나라>, <신중년이 온다>, <노마드 라이프>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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