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형할인점 규제 법안을 강구중인 가운데 여수지역 중소상인들이 법적 근거를 들어 이마트 건축허가 무효를 주장하고 나서 등 법적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다.
정치권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형할인점 규제 법안을 강구중인 가운데 여수지역 중소상인들이 법적 근거를 들어 이마트 건축허가 무효를 주장하고 나서 등 법적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다.
ⓒ박성태200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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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창간 첫 잉걸기사를 작성한 사람으로서 한없는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는 호남매일 정치부 국회출입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저는 광주전남지역 언론과 언론인에 대한 비평과 자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