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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기사를 보고 싶고 또 쓰고 싶은 29살의 젊은이입니다. 얼마 전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저는 기성 언론에서는 볼 수 없는 진솔한 기사를 보고 싶었으며 또한 그러한 글을 쓰고 싶어서 가입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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