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경찰서 민간인 집단 학살지인 반송쟁이 학살터를 53년에 처음 발을 딛고 오열하고 있는 유족.

광양 경찰서 민간인 집단 학살지인 반송쟁이 학살터를 53년에 처음 발을 딛고 오열하고 있는 유족.

ⓒ김중균20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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