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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부패 정치인들을 보고 배우라는 얘기냐." 총선연대 지도부들은 재판이 끝난 뒤 기자들에게 "재판부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왼쪽부터 최열, 지은희 전 총선연대 공동대표, 박원순 전 상임집행위원장.

"청소년들에게 부패 정치인들을 보고 배우라는 얘기냐." 총선연대 지도부들은 재판이 끝난 뒤 기자들에게 "재판부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왼쪽부터 최열, 지은희 전 총선연대 공동대표, 박원순 전 상임집행위원장.

ⓒ전홍기혜200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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