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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충실하다가 유사시에 뉴스를 생산할 수 있는 시민기자나 뉴스게릴라로 돌변한다?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오래전부터 참여를했으나 실적이 저조하군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거창하게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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