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일을 앞둔 13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오월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배동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배동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묘역에 태극기와 조화가 놓여 있다. ⓒ 배동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2026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 외국인 참가자들이 오월영령을 참배하고 있다. ⓒ 배동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2026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 외국인 참가자들이 오월영령을 참배하고 있다. ⓒ 배동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시민과 학생들이 묘비 닦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 배동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배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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