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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지난 2일 저녁 부산 서면 일대, 수천 명의 부산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최지웅 '부산촛불행동' 공동대표는 "헌재 위에 헌법이 있고, 헌법 위에 국민이 있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8-0, 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시민자유발언에서는 4월 1일 부산에서 '헌재 포위'를 위해 출발한 '파면버스'에 탑승한 '윤석열퇴진청년행동' 회원의 경험담과 '부산촛불행동' 회원들의 '새로운 길' 노래 공연와 자유발언 등이 이어졌다. 현장에선 노래 <하나뿐인 그대>를 개사한 <파면뿐인 그대>가 울려퍼졌다.

거리행진에 앞서 '부산민예총 음악위원회'는 <처음처럼> <걱정말아요 그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헌법 제1조)> 노래를 열창해 광장의 열기를 돋웠다.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2025. 4. 2. 부산 서면 "내란수괴 파면한다" 시민대회 현장 ⓒ 비주류사진관



#헌재#파면#비주류사진관#부산#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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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서, 드러나지 않은 삶과 소외된 이들의 희망을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사실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그 긴 여정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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